'감격시대' 김현중 여동생 살아있었다 '반전'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김현중 여동생의 생존이 언급됐다.
4월 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연출 김정규 안준용) 23회에서 데쿠치가야(임수향 분)는 신정태(김현중 분)에게 여동생 신청아에 대해 말했다.
김옥련(진세연 분)은 신정태와의 언약식에서 신정태 대신 설두성(최일화 분)의 독을 먹고 사망했다. 신정태는 설두성이 김옥련에게 먹인 것과 같은 독을 구해 복수를 계획했고 왕백산(정호빈 분)부터 해치웠다.
이후 신정태는 김옥련의 위패를 보며 옛 기억에 잠겼다. 그 곳에 가야가 찾아와 "전에 옥련이가 내 상처를 네 가슴에 새기려 하지 말라고 했었다. 그런데 그 애가 네게 더 큰 상처를 남기고 떠났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가야는 "청아 살아 있다"는 말로 신정태를 경악케 했다. 신정태는 "당장 만나야겠다"고 말했지만 가야는 "당장은 아니다. 네가 처한 상황을 생각해라. 너 청아 지킬 자신 있냐"며 곧 만나게 해 주리라 약속했다.
과거 신정태의 여동생 신청아는 아픈 몸으로 오빠에게 짐이 되기 싫어 편지를 써두고 가출 후 절벽에서 자살을 암시하는 모습으로 생사여부를 궁금케 했다. 그런 신청아의 생존이 언급되며 남매의 재회를 예고했다. (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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