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아 클라크 '명품 몸매' 화들짝
2014. 4. 1. 16:40

에밀리아 클라크가 이병헌과 함께 '터미네이터5' 출연이 초미의 관심사이다.
에밀리아 클라크와 이병헌은 '터미네이터5'인 '터미네이터:제네시스'의 주요 배역으로 캐스팅됐다고 1일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가 보도했다. 이병헌의 배역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에밀리아 클라크는 터미네이터5 사라 코너 역으로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생의 영국 출신 배우로 '오버드라이브', '스파이크 아일랜드' 등 에 출연했다.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용의 어머니' 대너리스로 출연, 아름다운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큰 인기를 모았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자태를 뽐낸 에밀리아 클라크는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에밀리아 클라크와 이병헌의 터미네이터5 캐스팅 소식에 누리꾼은 "에밀리아 클라크-이병헌 터미네이터5 환상 호흡 대박" "에밀리아 클라크-이병헌 터미네이터5 기대해" "에밀리아 클라크-이병헌 터미네이터5 최고다" "에밀리아 클라크-이병헌 터미네이터5 커플로도 잘 어울려" "에밀리아 클라크-이병헌 터미네이터5, 이민정 질투할까" "에밀리아 클라크-이병헌 터미네이터5 어떤 역할?" "에밀리아 클라크-이병헌 터미네이터5 만우절 장난 아니지?" "에밀리아 클라크-이병헌 터미네이터5 만우절 설마?" "에밀리아 클라크-이병헌 터미네이터5"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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