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살아있는 웹툰 '무빙툰' 연재 시작
박호현기자 2014. 4. 1. 11:31

다음(035720)커뮤니케이션은 자사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스토리볼'을 통해 인기 웹툰 '0.0MHz'를 1일부터 한달간 움직이는 '무빙툰' 형태로 방영한다고 1일 밝혔다.
무빙툰은 웹툰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생동감 있는 영상으로 재탄생시킨 콘텐츠 장르다. 웹툰에 모션 그래픽 효과를 줘 움직이는 영상을 볼 수 있고, 웹툰을 보며 음성과 배경 음악도 들을 수 있는 것이 무빙툰의 특징이다. 이번 연재되는 공포물 0.0MHz는 총 10부작으로 구성돼 1일부터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스토리볼에서 만날 수 있다.
배성준 마케팅제휴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이번에 선보인 무빙툰은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했던 색다른 모바일 콘텐츠로서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며 "다음은 앞으로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형태의 모바일 드라마, 무빙툰과 같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호현기자 greenlight@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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