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비, '청바지+면티'로 소탈한 공항패션
뉴스엔 2014. 3. 29. 16:04

[김포공항=뉴스엔 안성후 기자]
월드스타 비(정지훈)가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3월 29일 오후 3시 공항패션을 뽐내며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비가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한편 비는 지난 27일 중국 음악 시상식인 '큐큐 뮤직 어워즈(QQ MUSIC AWARDS)'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해외 아티스트'부분에 수상하며 시상식 후보자 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 한국에 이어 중국에서도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비는 현재 중국 7대 거장으로 손꼽히는 가우시시(高希希) 감독과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배우'로 불리는 유역비(劉亦菲)와 호흡을 맞추며 영화 '로수홍안'을 촬영 중에 있다. 비는 잠시 국내 일정을 소화한 뒤 다시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안성후 jumpi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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