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봄 화보, 풍만한 가슴골 노출하고.. "이렇게 예뻤나?"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4. 3. 27. 16:09


'남규리 봄 화보'
가수 겸 배우 남규리의 봄 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과거 노출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남규리는 과거 스타화보에서 '글래머러스한 인형' (Glam Doll) 이라는 콘셉트로 수위 높은 노출을 선보인 바 있다.
화보 속 남규리는 가슴골을 드러낸 채 요염한 포즈를 취해 뭇 남성들을 설레게 했다.
이어 이번에 공개된 남규리 봄 화보는 뷰티 매거진 잇파우치(it pouch)와 함께 진행해 '에코&네추럴'라는 주제로 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잇파우치(it pouch) 4월호 표지모델로 발탁된 남규리는 갈색 웨이브 머리에 화사한 봄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따뜻한 상큼한 매력을 과시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남규리는 "배우라는 직업 특성상 사람들에게 항상 예쁘게 보이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사람 좋은 배우'로 기억되고 싶다. 연기도 연기지만 먼저 좋은 언니, 동생 그리고 좋은 선후배로 동료들에게 인정받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엄청난 대스타를 꿈꾸기보단 그 자리에서 빛나는 배우로 기억될 수 있다면 참 행복할 것 같다"고 연기관을 밝혔다.
남규리 봄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남규리 봄 화보, 이렇게 예뻤어?" "남규리 봄 화보, 몸매가 장난아니다" "남규리 봄 화보, 봄내음이 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mihan@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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