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포토]영화 들개의 김정훈 감독과 배우 변요한

김영민 기자 2014. 3. 25. 18:0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 들개 > 의 김정훈 감독(왼쪽)과 주연배우 변요한. 4월 3일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입사면접에 번번히 떨어져 취업문턱에서 좌절하는 20대 취준생 '정구'. 특별한 존재감없이 살아가는 그의 유일한 낙은 사제폭탄을 만드는 것이다. '정구'는 사람들이 폭탄을 터뜨려주길 바라며 불특정 다수에게 자신이 만든 폭탄을 보내지만, 모두 대수롭지 않게 여길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정구' 앞에 폭탄을 터트려 줄 집행자 '효민'이 나타난다. 세상에 대한 불만과 에너지로 가득 찬 '효민'은 사제폭탄 생산자 '정구'의 완벽한 파트너가 되지만, 표면적으로는 사회에 순응하고 싶은 '정구'와 달리 한번 시작된 '효민'은 멈출 줄 모르는데...

< 김영민 기자 viola@kyunghyang.com >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