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리 슌 불륜설 쿠로키 메이사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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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리 슌-쿠로키 메이사 불륜설'
일본 배우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가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쿠로키 메이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는 3일 발매 예정인 일본 유명 주간지 '여성세븐'은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가 도쿄 시내에 위치한 한 선술집에서 오전 5시까지 단둘이 시간을 보낸 것을 보도해 불륜설에 휩싸였다.
매체에 따르면, 오구리 슌이 오후 11시께 동료 남자 배우와 선술집을 찾아 노래방 기계가 구비된 개인실로 들어갔다. 이어 자정 직전 쿠로키 메이사가 합류했다.
이후 오전 3시께 까지 동료 배우들은 선술집을 빠져 나왔지만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오전 5시께 술기운이 남은 채로 가게를 빠져나온 쿠로키 메이사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향했으며, 이어 오구리 슌도 선술집을 나와 3분 거리인 집까지 걸어서 돌아갔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의 인연은 지난 2007년 영화 '크로우즈 제로'를 통해 만났다. 이후 지난해 영화 '루팡 3세'를 통해 다시 만났다.
오구구리 슌과 불륜설에 휩싸인 배우 쿠로키 메이사는 1988년생으로 4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으며, 아버지는 브라질계 미국인, 어머니는 일본인으로 알려졌다.
쿠로키 메이사는 2007년 제44회 골든애로우상 신인상, 2009년 제33회 엘란도르상 신인상, 제17회 하시타상 신인상, 제52회 일본패션에디터스클럽 특별상을 수상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쿠로키 메이사는 지난 2012년 그룹 캇툰 멤버 아카니시 진과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쿠로키 메이사는 임신 2개월인 상태로 밝혀져 충격을 준 바 있다. < 스포츠조선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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