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톱배우 오구리슌-쿠로키메이사 밀회? 불륜설 '열도 충격'

뉴스엔 2014. 3. 2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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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나래 기자]

일본 톱 배우들이 불륜설에 휩싸였다.

4월 3일 발매 예정인 일본 유명 주간지 여성세븐은 일본 톱 배우 오구리 슌(31)과 여배우 쿠로키 메이사(25)의 불륜설을 보도한다. 해당 보도는 3월 19일 뉴스 포스트 세븐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먼저 공개됐다.

보도에 따르면 3월 11일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도쿄 시내에 위치한 주택가 한 선술집에서 오전 5시까지 단둘이 시간을 보냈다. 각자 가정이 있는 두 사람이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밤새도록 술잔을 기울였다는 점에서 불륜설이 제기된 것.

이날 오구리 슌은 오후 11시께 동료 남자 배우와 함께 선술집을 찾았다. 이어 두 사람은 노래방 기계가 구비된 개인실로 들어갔다. 이어 그 개인실에 자정 직전 여배우 쿠로키 메이사가 합류했다. 사실 선술집의 폐점시간은 오전 2시. 이에 일반 손님들은 가게를 나서야 했지만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가 함께 있는 개인실은 퇴실재촉이 없었다고 한다.

이어 오전 2시 40분께 선술집의 간판 불이 꺼졌다고. 그 시각 오구리 슌, 쿠로키 메이사와 함께 있던 동료 배우들도 선술집을 빠져나왔다. 가장 마지막 일행이 빠져나온 것은 오전 3시 직전이다. 그렇게 모든 일행이 떠난 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단둘이 계속 선술집 개인실에 남아 있었다.

결국 쿠로키 메이사가 선술집을 빠져나온 시간은 오전 5시께. 술기운 탓인지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른 채 가게를 빠져나온 쿠로키 메이사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 쿠로키 메이사의 모습이 사라진 뒤 오구리 슌도 선술집에서 나와 3분 거리인 집까지 걸어서 돌아갔다.

오구리 슌이 돌아간 집에는 아내 야마다 유가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쿠로키 메이사의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현재 남편인 아카니시 진은 미국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며 두 사람의 딸 역시 본가에 맡겨진 상태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2007년 영화 '클로우즈 제로'를 통해 처음 만났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해 영화 '루팡3세'를 통해 다시 만났다.

이번 불륜설이 충격적인 이유는 두 사람 모두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라는 것. 오구리 슌은 여배우 야마다 유와, 쿠로키 메이사는 가수 겸 배우 아카니시 진과 결혼한 상태다. 특히 쿠로키 메이사의 경우 아이돌 가수로 활동 중이던 아카니시 진과 속도위반 결혼을 해서 비난 뭇매를 맞기도 했던 상황. 이런 가운데 불거진 톱 배우들의 불륜설인 만큼 일본 네티즌들은 충격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과연 불륜설의 진실이 무엇인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의 향후 활동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영화 '클로우즈 제로' 스틸컷)

이나래 n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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