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송승헌 조여정 임지연 베드신 있으나 나만.."

뉴스엔 2014. 3. 2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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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이 격정멜로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3월 2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인간중독' 주연 송승헌, 임지연, 조여정, 온주완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온주완은 "(영화처럼) 실제 선임에게 아내를 빼앗긴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사랑에 눈 먼 사람은 어떤 말과 행동으로도 막을 수 없을 것 같다. 하지만 곱게 보내주진 못 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온주완은 송승헌, 조여정, 임지연은 모두 베드신이 있지만 자신만 없다고 신세를 한탄했다.

온주완은 "격정적인 멜로를 원하는데 왜 이런 역할만 들어오는지 모르겠다"며 "다음 작품은 멜로 들어올 때까지 안 하려고 기다리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린 19금 멜로영화다. 5월 개봉 예정.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뉴스엔 전아람 기자]

전아람 kind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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