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아버지 8시 뉴스에.." 폭로

뉴스엔 2014. 3. 2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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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이 박명수 아버지를 언급했다.

3월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스피드 레이서 특집으로 경기장을 찾은 멤버들이 2대 째 카레이서 김동은과 만났다.

유재석은 "2대째 하는 거냐. 박명수도 가업 이어오는 것 있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지금은 부도났는데 경운 운수라고.."라며 자랑에 나섰다. 유재석은 "아버님 함자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박재..아버지요?"라며 아버지 이름을 말하려다 당황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뉴스에 가끔 나오시는", "뉴스 다시보기 하면.."이라며 박명수 아버지를 언급했고 유재석은 "박명수 아버지 말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SBS 8시 뉴스에 객장에서.."라고 폭로했고 박명수는 "하지 말라는데 왜 하냐"며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네 아버지는 우체국 다니다가 20억 투자해서 부도했잖아. 남의 돈으로"라며 유재석 아버지를 장난스레 모함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뉴스엔 김찬미 기자]

김찬미 cm4788@

'밀회' 김희애 다사다난 하루보니 '24시간이 모자라' 홍진영 남궁민 첫만남에 팔짱 꽉, 급 다른 스킨십 클래스 '포인트'만 가린 파격 노출드레스 '누드보다 아찔 '[포토엔] 명문대 女대생 포르노스타, 얼굴보니 '얼마나 예쁘길래' 인기폭발 AOA 초아 누드화보? 속 훤히 보이는 파격 시스루[포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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