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 "다시 태어나 키 더 크고 싶다" 고백

박진영 기자 2014. 3. 1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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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엑소 시우민이 자신의 키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고백했다.

시우민은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홍현희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시우민은 "다시 태어난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은가"란 질문에 "다시 엄마 뱃속에서 태어나고 싶다"고 대답했다.

이어 시우민은 "진짜로 딱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 어려서부터 우유를 많이 먹을걸"이라며 "다시 태어나서 키가 더 커지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또 시우민은 기회가 된다면 박효신과 함께 듀엣을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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