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톱스타A, 키스신 찍다 실제 딥키스 흑심 '어린 여배우 속앓이'[연예가 뒷담화]

톱스타 A의 도넘은 스킨십이 드라마 관계자들 사이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드라마 관계자들에 따르면 여배우 B는 자신이 주연을 맡은 한 드라마에서 톱스타 A와 키스신을 찍다 예기치못한 상황에 경악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클로즈업샷이 아닌 풀샷으로 키스신을 촬영할 때는 남녀배우들이 실제로 키스를 나누지 않고 가볍게 키스하는 시늉만 하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평소 여배우들을 향한 흑심(?)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진 톱스타 A는 풀샷 촬영 도중 여배우 B에게 딥키스를 하고 말았다.
갑작스런 톱스타 A의 행동에 놀란 여배우 B의 표정은 감독의 OK 사인이 나자마자 급격히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배우 B는 까마득한 선배인 톱스타 A에게 그 어떤 항의도 할 수 없어 발만 동동 굴렸다.
스태프들 역시 이미 소문이 자자한 톱스타 A의 돌발행동 가능성을 예상하곤 있었지만 실제 저럴 줄은 몰랐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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