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키 굴욕, 배구선수 이선규 옆에 서니..'꼬꼬마'

2014. 3. 1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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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여신' 정인영 아나운서가 키 굴욕을 당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176cm 정인영의 키 굴욕'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인영 아나운서와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 센터 이선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두 사람의 키 차이. 정 아나운서 역시 176cm로 여자로서 작지 않음 키로 통한다. 그러나 이선규 옆에 서니 이른바 '꼬꼬마'가 됐다.

이선규는 공식 프로필상 199cm의 키를 자랑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인영 키 굴욕 대박", "정인영 굴욕, 제대로네" 정인영 굴욕, 배구선수 옆에서면 누구나 꼬꼬마"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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