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키 굴욕..176cm도 꼬꼬마 만드는 남자 누구?
김명석 기자 2014. 3. 14. 05:38

[TV리포트=김명석 기자] 정인영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키 굴욕을 당했다.
정인영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의 스페셜v!! 닥터v는 이미 아시겠지만 한국전력 2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주보다 더 재밌어요. 스페셜데이트는 저를 이리 아담해보이게 만든 남자, 이선규 선수가 주인공입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인영 아나운서는 배구선수 이선규와 함께 나란히 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75.8cm 장신인 정인영 아나운서는 199cm 이선규 선수 옆에 서자 아담하게 보여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공개된 사진을 접한 후 "정인영 키굴욕 당할 키가 아닌다" "이선규 키 대박이다" "내가 옆에 서면 꼬꼬마일 듯" "정인영 새삼 키 정말 크구나" "이선규 대박" 등 반응을 나타냈다.
김명석 기자 kms0228@tvreport.co.kr사진=정인영 아나운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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