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우현 노안굴욕, 장모와 부부사이 오해
뉴스엔 2014. 3. 13. 23:59

[뉴스엔 이나래 기자]
'자기야' 우현이 노안굴욕을 당했다.
배우 우현은 3월 13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 처음으로 처가살이 체험을 했다.
식사를 마친 우현과 장모는 함께 장보기에 나섰다. 장모는 배우인 사위를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었던 것. 하지만 우현과 장모는 장보기 도중 뜻밖의 굴욕을 맛 봐야 했다. 상인이 우현과 장모를 보고 "부부같다"고 말한 것.
화면을 통해 이 장면을 접한 우현의 아내는 "사실 아이가 6살 때 남편과 함께 유치원에 간 적이 있다. 평소 남편이 꾸미지도 않지만 그때 유치원 선생님이 아이에게 '오늘은 할아버지-엄마랑 왔구나'라고 말했다. 그 상처에 남편이 다음 날 아이의 유치원을 바로 바꿔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백년손님 자기야' 캡처)
이나래 n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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