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 강도 당했다는데..

2014. 3. 1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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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남아공월드컵 당시 응원 하나로 일약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른 라리사 리켈메(29)가 강도를 당했다고 아르헨티나 현지 언론이 전했다.

'파라과이 응원녀'로 잘 알려진 리켈메는 남편 조나단 파브로(32, 리베르 플라테) 및 가족들과 함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집에서 어머니의 생일 파티를 하던 중 복면을 한 6명의 괴한들의 침입을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복면에 흉기로 무장을 한 6명은 이들이 함께 있는 집을 급습해 이들을 구타하고 각종 귀중품과 현금을 강탈해 갔다고 밝혔다. 이들이 리켈메의 조카인 네살짜리 어린 아이마저 칼로 위협했다고 덧붙였다.

라리사 리켈메는 2010년 월드컵 기간 동안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파라과이 대표팀을 응원하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뭇 남성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체육팀 사진=라리사 리켈메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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