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영화 '마담 뺑덕' 촬영 중, 상대 배우 이솜은 누구?

대중문화부 2014. 3. 1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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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이 전주에서 영화 <마담 뺑덕>을 촬영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상대 배역인 이솜(24·본명 이소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1일 정우성 전주 목격담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자 전주영상위원회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등을 통해 "정우성 씨가 영화 <마담 뺑덕>을 전주에서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청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화 <마담 뺑덕>에서 정우성은 성추행 논란으로 인해 지방으로 좌천된 국문과 교수 심학규 역을 맡았다. 상대배우 이솜은 불륜녀를 연기한다. 온라인에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이솜과 함께 팔짱을 끼고 거리를 걷고 있다.

이솜은 모델 출신 배우로 개성있는 마스크와 훤칠한 몸매가 강점인 배우다. 영화 <하이힐>, <더 엑스>에 출연했다.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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