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조보아 "남자친구에게 문자 300통 보낸적 있어"

2014. 3. 11. 11: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경주 기자] 배우 조보아가 남자친구에게 문자를 300통 보낸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보아는 11일 오전 서울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영화 '가시' 제작보고회에서 "남자친구에게 문자를 300통 넘게 보낸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집착이라기 보단 관심인 것 같다"며 "문자 300통 이상 보낸 적 있다. 감정이 일방적이라면 집착이지만 쌍방이라면 관심이지 않을까. 상대방이 그런걸 귀엽게 봐준다면 관심이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조보아는 극 중 순수해서 더욱 위험한 겁 없는 소녀 영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가시'는 끊임없이 밀어내는 남자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 남자의 사랑을 얻고 싶은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내달 10일 개봉한다.

trio88@osen.co.kr

< 사진 > 정송이 기자 ouxou@osen.co.kr

[OSEN앱다운로드]

[KBO모바일선수]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