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진짜사나이' 두번째 입대 각오 "이번엔 잘할게요"

헨리가 '진짜사나이' 두번째 촬영 각오를 전했다.
슈퍼주니어M 헨리는 3월 1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번엔 잘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헨리는 군복을 갖춰입고 카메라를 향해 경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처음 '진짜사나이'에 합류해 신병훈련소로 입소 하기 전에 비해 한층 진지해진 표정이 눈길을 끈다.
중국계 캐나다인 헨리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 신병으로 합류했다. 헨리는 한국식 군대문화를 전혀 모르는 것은 물론 특유의 4차원 기질로 군대를 발칵 뒤집어 놓아 화제를 모았다. 군대 문화에 적응하며 힘들어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순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헨리는 이날 김수로, 샘해밍턴, 서경석, 박형식, 케이윌 등과 함께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국군수도기계화사단(맹호부대) 기갑사단으로 입대한다. 신병 천정명은 하루 앞선 30일 자신이 조교로 복무했던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소했다. (사진출처=헨리 트위터)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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