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400회, 미쓰에이 '나혼자' VS 씨스타 '허쉬', 섹시 무대 대결

하지혜 기자 2014. 3. 8. 17: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쓰에이와 씨스타가 색다른 무대를 꾸몄다.

8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 400회 특집을 위해 미쓰에이와 씨스타는 '허쉬'와 '나혼자'를 바꿔 부르는 특별 무대를 선사했다.

먼저 등장한 미쓰에이는 자신들의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을 오랜만에 선보였다. 씨스타도 2012년 발표했던 '러빙 유'를 오랜만에 선사했다.

이어 미쓰에이가 다시 등장해 씨스타의 히트곡 '나혼자'를 소화했다. 각선미를 강조하는 옆트임 스커트와 학다리춤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씨스타는 미쓰에이 '허쉬'의 봉춤과 섹시한 가죽바지를 그대로 씨스타만의 색깔로 선보여 막상막하의 섹시 대결을 펼쳤다.

이밖에도 400회 특집에는 1년여 만에 컴백하는 소녀시대를 비롯해 동방신기, EXO, 씨스타, 미쓰에이, 씨엔블루, 애프터스쿨, 가희, 티아라, 걸스데이, 가인, 선미, 태진아, 에일리, 코요태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모두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하지혜 기자 idsoft3@reviewstar.net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