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렌, 여장 인증샷.. 민아와 각선미 대결에 '걸스데이 새 멤버인 줄'

성고은 기자 2014. 3. 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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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렌 여장이 화제다.

남성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의 멤버 렌의 여장 인증샷이 공개되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뉴이스트의 멤버 렌은 MBC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400회 특집을 맞아 여장에 도전. 비투비의 민혁, 빅스의 홍빈, 에이젝스의 승진과 함께 걸스데이의 '썸씽' 무대 의상을 입고 '보이스걸스' 변신했다.

이에 '보이스걸스'의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자 뉴이스트 사의 소속사인 플레디스는 걸스데이의 멤버 민아와 렌이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스루 의상으로 매끈한 허리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는 민와와 그 옆에서 약간 변형된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렌은 민아와 함께 서 있어도 위화감 없이 예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뉴이스트 렌 여장'에 누리꾼들은 '뉴이스트 렌 여장, 진짜 잘 어울린다', '뉴이스트 렌 여장, 걸스데이 새 멤버 영입한 줄 알았어', '뉴이스트 렌 여장, 민아보다 예쁘면 안 되는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성고은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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