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그린, '몽상가들'에서도 파격 정사신 잇는 과감한 노출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4. 3. 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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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그린 몽상가들'

영화 '300: 제국의 부활'에 출연한 프랑스 출신 배우 에바그린의 정사신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펼친 과거 노출 연기가 주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이란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에바그린이 과거 출연했던 영화 '몽상가들'의 한 장면이다. 에바그린의 잘록한 유선형의 몸매와 풍만한 가슴라인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에바그린은 300: 제국의 부활'에서 아르테미시아 역을 맡아 페르시아 함대를 지휘한다. 쌍칼을 자유자재로 휘두르는 에바그린은 여전사 답게 역동적인 액션신은 물론 섹시한 매력도 한껏 뽐내 기대를 모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에바그린, '몽상가들'에서도 파격적이었네", "에바그린 '몽상가들' 스틸컷 비너스같아", "에바그린, '몽상가들' 스틸컷 보니 환상의 몸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vivid@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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