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제국의 부활' 에바그린 '정사신', "촬영 후 온몸에 멍, 그 어떤 액션씬보다 힘들어"

대중문화부 2014. 3. 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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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0: 제국의 부활>이 6일 개봉한 가운데 출연 배우 에바그린의 '파격 정사신'에 누리꾼 관심이 커지고 있다.

<300: 제국의 부활>에서 에바그린은 페르시아 함대를 지휘하는 여장군 '아르테미시아'로 출연한다. 아르테미시아는 쌍칼을 자유자재로 다룬다. 아르테미시아는 극중 어린시절 그리스 군에게 가족을 잃고 복수를 위해 나섰다.

아르테미시아는 영화에서 상대편 장군 테미스토클레스(설리반 스탭플턴 분)를 자기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정사를 펼친다. 에바그린은 한 인터뷰를 통해 "(저 장면을 찍고 난 후) 온 몸에 멍이 들었다"며 "그 어떤 액션 장면보다도 힘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300:제국의 부활>은 개본 첫날 11만 9556명을 동원해 일일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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