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는 너무해' 이엘, 비키니 자태로 '볼륨감 폭발'

2014. 3. 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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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사진제공= 여배우는 너무해 이엘/골든타이드픽처스

배우 이엘이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에서 비키니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는 안하무인 톱스타 나비 역의 차예련과 그의 콧대를 꺾으려는 홍감독 조현재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렸다. '여배우는 너무해'에서 이엘은 차예련의 절친이자 연기지망생 세라 역을 맡았다.

영화사 측은 이엘이 '여배우는 너무해'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사진에는 이엘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들어가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수영복 사이로 이엘의 볼륨 있는 몸매가 드러나면서 남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이엘은 영화 '7급 공무원', '광해 왕이 된 남자', '황해' 등에 조연으로 출연한 바 있다. 또 이엘은 삼성 갤럭시노트 S4 액티브의 광고모델로 활동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여배우는 너무해' 이엘, 몸매 좋다", "'여배우는 너무해' 이엘, 매력적이다", "'여배우는 너무해' 이엘, 신인배우인가 보다", "'여배우는 너무해' 이엘, 대박나길 바란다", "'여배우는 너무해' 이엘,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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