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프로스트 '리라' 남태유 빠지고 '스위프트' 백다훈 합류
2014. 3. 3. 18:39
배틀로얄에서 좋은 모습 보였던 백다훈을 주전으로 등록
CJ 프로스트의 정글러가 교체된 사실이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CJ 프로스트는 3일, SNS 팬 페이지를 통해 멤버 교체 사실을 알렸다. 정글러로 활동했던 '리라' 남태유가 빠지고 그 자리를 '스위프트' 백다훈이 채우게 된 것.

96년생인 백다훈은 '데이드림' 강경민이 빠져 나간 제닉스 스톰 소속으로 활동해 왔다. 스톰 또한 리빌딩 과정을 거치면서 팀에서 탈퇴한 백다훈은 CJ 프로스트 정글러로 합류해 '샤이' 박상면, '매드라이프' 홍민기 등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코코' 신진영과도 한솥밥을 먹었던 백다훈의 합류로 인해 CJ 프로스트가 또 한 번 변화를 겪게 됐다. SKT LTE-A LOL 마스터즈를 비롯해 LOL 챔피언스 스프링 출전을 앞두고 있는 CJ 프로스트가 전력 상승을 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아라 기자 sseal@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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