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샘워싱턴, 여자친구 모욕 파파라치 폭행 장면 포착[포토엔]
뉴스엔 2014. 2. 27. 08:21


[뉴스엔 배재련 기자]
샘 워싱턴이 파파라치 폭행혐의로 체포됐다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2월 2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영화 '아바타'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샘 워싱턴(37)이 모델 여자친구 라라 빙글이 보는 앞에서 파파라치를 폭행한 혐의로 현장에서 경찰에 구속됐다고 밝히며 폭행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샘 워싱텅은 지난 23일 오후 미국 뉴욕 그리니치빌리지에 주차된 한 자동차 앞에서 파파라치 솅리(37)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샘 워싱턴은 경찰 조사에서 파파라치가 여자친구를 먼저 때렸기 때문에 폭행했다고 말했으나 파파라치는 샘 워싱턴 라라 빙클 커플에서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샘 워싱턴은 체포 직후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고 26일 법정에 출두했다.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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