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도희, 척추측만증 소견 '디스크 정밀검사 필요'

이우인 2014. 2. 2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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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타이니지 도희가 척추측만증 진단을 받았다.

26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서는 '척추 3대 질환 위험도'를 두고 위험한 테이블을 진행했다.

그 결과 도희는 위험에 해당하는 레드카드를 받았다. 주치의는 "척추가 휘어져 있는 척추측만증이다. 디스크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면서 "평상시 구부정하다고 했는데, 고양이 등 자세와 피아노 건반 자세를 하면 좋아질 것이다. 그런 다음 6개월 후 재검사하면 된다"고 진단했다.

도희는 "앞으로 스트레칭을 열심히 해서 평균 키를 높이는 멤버가 되겠다"면서 주먹을 불끈 쥐었다.

이날 같은 검사에서 천명훈은 양호, 이수나는 주의, 수빈(달샤벳)과 도희는 위험, 황현희는 매우 위험 진단을 받았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KBS2 '비타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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