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숙, 일어나자마자 고난도 요가 척척.. '믿기지 않는 유연성'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4. 2. 2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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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숙'

배우 문숙(60)이 유연한 몸놀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문숙은 25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아들 조슈아와 함께 남도 여행을 떠났다.

이날 조슈아는 "마님 일어나세요"라는 말로 문숙을 깨웠다. 특히 문숙은 일어나자마자 아들에게 "요가를 하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문숙은 가벼운 스트레칭이 아닌 고난이도 요가 동작을 척척 소화하며 유연성을 과시했다. 문숙은 "옛날 인도에 매트 같은 게 어디 있었겠냐"며 "계단 같은데서도 할 수 있고, 잡고 싶으면 아무데나 잡고 하면 된다"고 요가 능력자 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문숙, 요가 실력 대박" "문숙, 요가 실력 멋지다" "저 나이에도 저렇게 몸이 유연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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