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 신발에 자위하다 덜미男 기소 '더러워'

2014. 2. 24. 08: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CBS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 (사진=이미지 비트)

미국 대학 30대 경비팀장이 여직원 신발에 자위를 한 것이 발각돼 기소됐다고 지난 20일 미국 매체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들이 전했다.

지난 12일 미국 일리노이주 리버포레스트 콘코르디아 대학 경비팀장 팀 마기스(38)가 여직원 신발에 몰래 자위를 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았다.

경찰 조서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마기스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바지와 벨트를 잠그며 나오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마기스가 사무실을 떠난 후 자신의 신발 한쪽에서 정액이 발견됐다고.

마기스는 경찰 조사 중 외설죄 등 자신의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 대변인 에릭 마타니는 마기스가 더이상 대학 직원이 아니라고 밝혔다.

해외누리꾼들은 '그에게도 부인이나 아이가 있는지 궁금하다' '이런 일로 부친이나 남편이 체포된 후 그들의 가족이나 친구를 만나는 것은 항상 불편하다' '신발 페티쉬?' '너무 어리석고 너무 더럽다' '이번이 처음이 아닐 것 같다' '별난 집착이다' '신발을 닦아놓지' '지구에 또다른 소시오패스 추가요' 등 댓글을 올렸다.

tenderkim@cbs.co.kr

21살 수석 요리사, 웃음가스 과다 흡입으로 '사망'

'떨고 있는 아이에게 옷 벗어줄까?' 몰카 눈길

유튜브 스타 아기, 감기로 돌연사 '애도 쇄도'

싱크대서 볼일 본 피자헛 매니저, 혐오 영상 '공분'

미녀 올림픽선수, 상반신 노출 영상 논란에 "미안해요~"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