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딸, 알고 보니 가수 정재은 '엄마끼 그대로'
리뷰스타 최보영 기자 2014. 2. 18. 12:25

이미자의 딸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가수 이미자가 1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자신의 55년 노래 인생과 일상을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이미자의 딸에 대해 시청자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현재 '이미자 딸', '정재은'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올라 있는 상황이다.
정재은은 현재 일본에서 여덟 번이나 정규 앨범을 발표한 베테랑 가수. 우리나라에서는 이미자의 딸로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앞서 모 토크쇼에 출연한 정재은은 두 살 때 부모님이 이혼하면서부터 아버지와 같이 생활했으며 어머니 이미자를 세 번 만났다고 고백했다.
리뷰스타 최보영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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