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이휘재 쌍둥이아들 못본사이 훌쩍 자랐다

뉴스엔 2014. 2. 1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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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된 이휘재 쌍둥이 아들이 훌쩍 자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2월9일 방송 말미 공개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에서는 몰라보게 자란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형제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이휘재 부자의 모습이 등장하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됐던 상황.

그 가운데 만날 울거나 옹알이를 하던 서언 서준이 제법 자란 모습의 근황을 드러내 시청자들을 반색케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못본 사이 진짜 컸네", "점점 이휘재 닮아가네", "너무 귀여워", "크면 훈남 되겠는데?", "저번주 안나와서 아쉬웠는데 너무 반갑다", "이런 재미에 아이 키우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6일 방송에서는 이휘재 쌍둥이 아들의 훌쩍 자란 모습 외에도 일본을 찾은 장현성 삼부자와 추블리 부녀의 엉뚱발랄 단합대회, 친구 가족과 함께 야생으로 떠난 타블로 부녀의 모습 등이 공개된다.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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