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가영, '1박2일 국악고 김연아'시절 모습이.. "같은 사람 맞아?"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4. 2. 1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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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가영'

그룹 스텔라가 선정적인 티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스텔라의 멤버 '가영'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

앞서 스텔라 가영은 2009년 예능 프로그램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청자 투어 특집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국악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가영은 귀여운 외모로 '국악고 김연아' '국악미소녀' 등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스텔라 가영은 '1박 2일' 시청자 투어 장기자랑에도 참여해 국악고 친구들과 티아라의 'Bo Peep Bo Peep'에 맞춰 앙증맞은 댄스로 끼를 뽐냈고 이후 걸그룹 스텔라에 발탁돼 활동을 해왔다.

당시 가영은 교복을 입고 머리를 뒤로 넘겨 묶어 단정한 학생의 모습이지만, 최근 공개된 모습에서는 성숙함과 섹시미를 뽐내 충격을 주고 있다.

가영이 속한 그룹 스텔라는 11일 오후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파격적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고, 가영을 비롯한 스텔라 멤버들은 속살이 다 비치는 스타킹으로 각선미는 물론 엉덩이 라인까지 훤히 드러냈다.

또한 허리와 엉덩이를 크게 돌리는 '야릇한' 안무까지 더해 학생 시절의 수줍은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스텔라 가영의 과거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텔라 가영, 같은 사람 맞아?" "스텔라 가영, 섹시 아이돌이 됐네" "스텔라, 야해도 너무 야해" "스텔라, 엉덩이를 다 보여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ldh1412@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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