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다리' 스테이시 WWE 컴백하나, 조지클루니와 결별후 러브콜

뉴스엔 2014. 2. 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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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종효 기자]

롱다리 미녀 스테이시가 WWE로 돌아올까. 스테이시 WWE 컴백 가능성이 점쳐졌다.

국내 프로레슬링 전문 매체 프로레슬링 뉴스레터는 2월5일자 보도로 WWE 측이 모델 스테이시 키블러(34)를 WWE에 복귀시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WWE 회장 빈스 맥마흔 딸이자 WWE 수석 부사장인 스테파니 맥마흔은 지난 1월 미국 뉴욕 브롱크스에서 열린 VH1 주관 '슈퍼볼 블리츠 콘서트에서 스테이시를 만나 15~20분간 대화를 나눴다.

당연히 둘 사이엔 스테이시의 WWE 복귀가 화두였다. 스테이시는 WWE 복귀에 대해 주저했지만 스테파니는 스테이시가 혹할만한 금액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테이시는 그녀 자체만으로도 WWE 내에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게다가 스테이시는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와 열애 후 결별해 프로레슬링 팬들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잘 알려진 상태다. 이는 WWE의 잠정팬 확보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스테이시가 만일 WWE에 돌아오면 프로레슬링 선수로는 활약하지 않을 전망이다. 스테이시는 과거 WWE에서 선수로도 활동했지만 팬들은 스테이시가 누군가를 대동하고 긴 다리를 뽐내며 세컨드 로프를 넘어 들어오는 모습을 훨씬 좋아했다.

180㎝의 큰 키에 늘씬한 몸매로 인기를 끌었던 스테이시 키블러는 18세 연상인 조지 클루니와 열애를 하며 동거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지난해 7월 결별했다. 이후 스테이시에겐 프로레슬링 링으로 돌아오라는 끊임없는 러브콜이 이어졌다.

한편 프로레슬링 뉴스레터는 스테이시 키블러가 올해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것이라는 루머까지 돌고 있다고 전했다.

김종효 phenom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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