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리빙] "더 오래·맛있게먹자" 남은 '고기' 보관법 外
[뉴스투데이]
◀ 앵커 ▶
명절에 사용하고 남은 고기.
더 오래 맛있게 먹으려면 보관방법이 중요합니다.
◀ 리포트 ▶
설에 떡국을 끓이고 남은 사골국물은 한 번 먹을 양만큼 비닐 포장해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보관하고 자른 사골이 남은 경우 역시 비닐포장에 넣어 공기를 최대한 없앤 뒤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보관해야 합니다.
구이나 찜을 하고 난 뒤 생선찜은 4도씨 이하에 보관하고 공기와 닿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김치냉장고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의 싱싱칸에 보관하는 것이 좋고 냉동보관을 할 경우 랩으로 두껍게 포장해 지퍼백에 넣어두면 조금 더 오래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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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세뱃돈은 큰 기쁨일 텐데요.
세뱃돈으로 아이들에게 기쁨도 주고 저축 습관까지 기를 수 있는 일석이조의 세뱃돈 재테크가 있습니다.
특별한 날에 입금하면 더 많은 금리를 주는 한 은행의 어린이 전용상품은 설날이나 어린이날, 생일 등 특정일에 돈을 예금하면 연 0.1 %의 보너스금리를 줍니다.
또 다른 은행은 가족 2명 이상이 같은 은행 고객이면 0.2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주고 자녀 안심 보호 서비스와 인터넷 영어교육할인권 등 부가서비스를 제공해 준다고 합니다.
또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면 만기 전 3년간 2%의 추가금리를 주는 등 다양한 상품들이 어린이 고객 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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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1, 2 만 원 정도만 내면 알아서 관리해 주는 저가형 생활용품 렌털서비스가 인기라고 합니다.
정수기나 가전제품 등 초기 구입비용이 부담스러운 제품에서 최근에는 주방후드나 걸레, 매트리스처럼 생활 밀착형 제품으로 렌털 서비스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는데 주방 가스레인지에서 배출되는 유해가스나 요리할 때 나오는 미세먼지를 빨아들이는 후드를 빌려주고 전문가가 주기적으로 청소해 주는 주방 후드 관리서비스는 위생에 신경 쓰는 주부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세탁이 어려운 침대 매트리스를 대여해 주고 관리사가 살균작업을 해 주는 매트리스 관리서비스는 물론
미세먼지 제거 전용걸레를 빌려주는 걸레 렌털 서비스도 인기인데요.
집 안의 미세먼지를 측정한 뒤 청소 요령을 설명해 주고 청소 전문가가 한 달에 한 번씩 집에 방문해 걸레를 새것으로 바꿔준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스마트리빙이었습니다.
(박보경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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