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 전지현이 부럽다면? 신년 다이어트 비법
[월간 웨딩21 전은지기자]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 별에서 온 그대 > . 여주인공 천송이 역을 맡은 배우 전지현. 그녀의 몸매를 보면 유부녀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부럽다. 개미허리에 길쭉길쭉하고 적당히 마른 팔과 다리를 가진 천송이의 몸매는 도매니저 김수현 다음으로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 된다.
이렇듯 여성들의 2014년 신년맞이 결심 중 빠지지 않는 결심은 바로 다이어트. 새해 초 야무지게 다짐했던 다이어트 계획과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드라마 속 여자 연예인의 늘씬한 몸매가 여성들을 한층 더 자극하게 된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부러운 시선을 받겠다는 굳은 결심 속에 굶는 다이어트나 강도 높은 운동으로 몸매관리를 무리하게 하는 여성들이 있는데, 이는 영양 결핍과 피부 노화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절대 금물! 건강과 라인을 모두 유지 할 수 있는 생활 속 건강 다이어트 법을 소개한다.
다이어트의 시초는 바로 식습관
올바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먹는 습관부터 바꾸는 것이 좋다. 우선 식사를 할 때 TV를 보지 말아야 한다. TV를 보면서 식사를 하게 되면 먹는 것에 집중을 하지 못해 평소와 동일한 양인데도 불구하고 내 뱃속은 배부름을 느끼지 못한다. 그렇게 되면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먹게 되어 다이어트에는 독이 되는 것.

먹는 속도도 조절하는 것이 좋다.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편안한 마음으로 먹는 것이 관건. 먹은 음식이 위에 들어간 다음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신호가 뇌에 전달되기까지는 20분 이상이 걸린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먹는 시간을 30분 이상으로 잡아서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그리고 기름기 많은 음식을 피하고 물은 하루 8잔 이상 마시는 것이 좋으며, 자주 먹는 간식이나 식사의 열량을 대강이라도 알아둔다면 식사조절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루아침에 식사습관을 바꾸기는 힘들겠지만 하루하루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식사습관은 올바른 방향으로 바뀌어져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노력해보자.
비타민 보충해야 다이어트의 완성!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평소 식사량보다 적은 양을 먹기 때문에 몸에 필요한 영양분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신체의 영양균형이 깨지기 쉬우니 별도로 영양제를 섭취해 불균형한 영양을 보충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겨울철에는 일조량이 감소하고 실내 활동이 많아 비타민D가 결핍되기 쉬운데, 비타민D가 부족하게 되면 골다공증 외에도 노화와 면역력 저하, 식욕조절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꼭 챙겨먹는 것이 좋다.

미국 천연 식물원재료 비타민 브랜드 네이처스플러스의 '소스오브라이프 우먼'은 야채, 과일, 곡물, 허브, 해초를 원재료로 한 식물성 비타민으로 여성을 위한 맞춤형 멀티비타민 & 미네랄 제품이다. 매월 월경으로 인해 철분의 손실이 일어나고, 뼈가 약해지기 쉬운 여성에게 필요한 철분, 엽산, 칼슘 등을 강화했다. 12종의 식물성 비타민과 8종의 미네랄, 18종의 식물영양소 등 총 38종류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으며, 미국 올해의 비타민상(Vity Award)을 4년간 수상한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미국 천연 식물 원재료 비타민 브랜드 네이처스플러스의 '슈퍼 D3'는 체내 활성도 및 흡수율이 좋은 비타민 D3를 공급해 뼈의 형성과 유지 및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줄여준다. 뼈와 치아의 주성분인 칼슘의 체내 흡수를 도와 골격과 치아 건강을 유지시켜주며, 칼슘이 장내에서 잘 흡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또한 혈중 칼슘과 인의 수준을 정상범위로 조절하고 평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일양 비타민D 1080 IU는 하루 1알로 1일 영양섭취기준 대비540%(27ug/1,080IU)를 충족시켜 비타민D가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엄격한 품질기준을 거친 스위스 'DSM'사의 'Quali-D' 인증 마크를 획득한 '비타민D'만을 사용했으며, 상큼한 레몬맛의 씹어먹는 츄어블 연질캡슐이기 때문에 물 없이 복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도움말 네이처스플러스 ( www.naturesplus.co.kr), 일양약품 ( www.ily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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