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실토실 햄스터 엉덩이.. "저절로 손이 가는 뒤태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4. 1. 29. 12: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토실토실 햄스터 엉덩이'

토실토실 햄스터 엉덩이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토실토실 햄스터 엉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애완동물로 흔히 기르는 햄스터의 모습이 담겨있다. 폭신폭신한 털이 뽀송뽀송하게 난 햄스터의 포동포동한 엉덩이는 깨물어주고 싶을만큼 귀여움을 자아낸다.

토실토실 햄스터 엉덩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토실토실 햄스터 엉덩이, 저절로 손이 가는 뒤태다", "토실토실 햄스터 엉덩이, 너무 만지고 싶어", "토실토실 햄스터 엉덩이, 햄스터 진짜 귀엽다", "토실토실 햄스터 엉덩이, 햄스터 키워봤는데 정말 귀여워요~", "토실토실 햄스터 엉덩이, 나쁜손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ldh1412@hankooki.com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