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 헌팅턴 휘틀리, 차 타는 모습도 화보 '톱모델의 위엄'[포토엔]

뉴스엔 2014. 1. 2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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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1월2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모델 겸 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27)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이날 미국 웨스트할리우드에 위치한 한 운동센터에서 운동을 마치고 떠나는 길 포착됐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트레이닝복에 브라탑을 한 편한 운동복 상태였다. 탄탄한 복근과 매끈한 허리라인은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모델 출신이란 것을 새삼 각인시켜줬다. 또 선글라스를 쓴 채 금발을 찰랑이며 차량에 탑승하는 모습은 마치 CF를 연상시킬 정도로 멋졌다는 후문.

한편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 '트랜스포머3'에서 주연을 맡아 육감적인 몸매와 매력적인 얼굴로 큰 사랑을 받았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현재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스태덤과 열애 중이다.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phenomdark@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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