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어머니 화보에 이어 소이현 어머니 화보 "미모는 유전?"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4. 1. 20. 08:55


'태연 어머니 화보'
태연 어머니 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새삼 배우 소이현의 모녀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5월 소이현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방 브랜드 코치의 패션 화보 촬영에 나섰다. 화보 속 두 모녀는 흰색 원피스를 맞춰 있고 환한 미소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눈웃음이 예쁜 소이현과 똑같은 눈웃음을 지어 보이는 소이현 어머니의 미모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태연 어머니 화보와 소이현 어머니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태연 어머니 화보와 소이현 어머니 화보, 미모는 유전인가 보다" "태연 어머니 화보와 소이현 어머니 화보, 나도 엄마랑 화보 찍어야지" "태연 어머니 화보와 소이현 어머니 화보, 부럽다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와 찍은 화보를 올리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mihan@hankooki.com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