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백옥피부의 비결은..과도한 선크림' [mk포토]
2014. 1. 16. 18:43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16일 오후 1차 전지훈련지인 괌 파세오 구장에서 명가재건을 위해 훈련첫날 구슬땀을 흘리면서 몸만들기에 나섰다.
KIA 양현종이 스트레칭을 하면서 가볍게 몸을 풀고 있다.
KIA의 이번 스프링캠프는 괌과 오키나와로 나눠 진행된다. 괌 캠프조는 선동열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텝 5명과 서재응 등 투수 20명과 포수 4명이 참가해 4일 훈련 1일 휴식일정으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괌 캠프조는 내달 5일 귀국해 곧바로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 야수조와 합류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괌)=김영구 기자 /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허윤미 파격 옆트임 '골반까지 쫙..'
- 치어리더 '가늘어도 너무 가는 각선미'
- 채보미. 콜라병 S라인 복근 몸매 '아찔'
- 추신수 김구라 후유증 고백, "야구 성적 안 좋아지면.."
- 추문에 '버티는' 빙상연맹 '버텨야 사는' 쇼트트랙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