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매수' 이수 컴백에 누리꾼 갑론을박

이슈팀 한정수 기자 2014. 1. 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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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슈팀 한정수기자]

사진=이수 트위터 캡처

엠씨더맥스(M.C. The Max, 이수·전민혁·제이윤)가 7년 만에 컴백하며 2일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보컬 이수의 과거 성매수 사건에 다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거 이수는 공인근무 당시인 2009년초 인터넷 사이트에서 알게 된 A양(당시 16세)에게 3차례에 걸쳐 40만원씩을 주고 성매매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당시 이수는 "성매수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상대방이 미성년자인 줄은 몰랐다"고 주장했다.

이수는 2010년 5월 성매매 초범 남성을 대상으로 하는 재범방지교육 존스쿨 이수 조건으로 재판부로부터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이후 칩거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낸 이수는 지난해 4월 가수 린과의 열애설로 한 차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수의 컴백 소식과 관련해 누리꾼들의 반응은 크게 엇갈렸다.

일부는 "죄는 미워하되, 노래는 미워하지 말자", "성매매 얘기할 거면 듣지마라", "이수는 고영욱과는 다르다" 등 이수를 지지하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어떻게 또 나올 수 있는지 모르겠다", "정말 치가 떨린다", "절대 안 듣는다" 등 반감을 나타내는 누리꾼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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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슈팀 한정수기자 uptem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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