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몸매노출한 속옷화보 화제..'야해도 너무 야해'

조선닷컴 2014. 1. 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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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녀가 부른다'(감독 박은형)가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화제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 주연배우로 활약한 배우 윤진서의 과거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진서 환상 몸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진서는 소파에 누워 섹시한 포즈를 취하며 농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속옷만을 입은 채 아찔한 몸매라인을 선보여 남성 네티즌이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다.

윤진서 속옷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진서 몸매 대박, '그녀가 부른다' 보러가야지", "윤진서 출연한 '그녀가 부른다' 평점 진짜 좋던데? 기대되는데",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연기도 잘하는데 몸매 대박", "그녀가 부른다, 작년에 개봉했었구나 나는 왜 몰랐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26일 개봉한 영화 '그녀가 부른다'에서 윤진서는 진경 역을 맡으며 세 남자들의 마음을 빼앗는 '팜므파탈' 매력을 뽐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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