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윤아 열애, 20대 톱스타 만남에도 축복 쏟아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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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윤아 소지섭 주연 |
[티브이데일리 박혜지 인턴기자] 누리꾼들이 가수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의 열애에 대해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갑오년(甲午年) 첫날, 이승기와 윤아는 티브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서로 알아가는 단계이며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라고 밝히며 열애설 보도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래된 커플 느낌 난다" "소녀시대 팬, 이승기 팬 모두 축하해 주는 분위기다" "깨끗하게 인정해서 좋다" "비주얼 진짜 잘 어울려" 등 대부분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를 인정하고 있다.
이승기는 2004년 데뷔 후 '국민남동생' 타이틀을 거머쥐며 톱스타의 자리를 지켜왔다. 그는 연기에도 도전해 20대 남자 배우 기근 속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보이며 작품을 흥행 반열에 올려놨다.
더불어 윤아 역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빼어난 미모로 남성팬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던 멤버, 팬덤이 큰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부정적인 반응이 우세할 것이라는 예상도 이제는 옛 말이 됐다.
이승기·윤아 커플이 긍정적 반응을 받는 이유는 두 사람이 지닌 공통점과 그동안 쌓아온 깨끗한 이미지에 있을 것이다.
이승기와 윤아는 가수와 연기자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또한 이승기는 '내 여자라니까'라는 곡으로 누나들의 사랑을 받으며 데뷔했고 이어 KBS2 간판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 합류하며 '허당' '국민 남동생'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윤아 역시 소녀시대로 데뷔하며 10대 남성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고 지난 2008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그동안의 새침했던 걸그룹 이미지를 벗고 장새벽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스타로 거듭났다.
또한 두 사람은 데뷔 후 철저한 자기 관리로 스캔들 하나 내지 않았으며 꾸준한 앨범 발매와 연기 활동을 펼치며 대중들에게 '멀티 엔터네이너'로 인정받아왔다.
빠른 열애 인정으로 대중들에게 "쿨하다"라는 반응을 이끌어 내며 호감도가 상승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팬들 역시 두 사람의 연애 인정에 "빨리 받아들일 수 있게 만들어줬다"라며 앞길을 축하해 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혜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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