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이세영 '각선미 드러낸 밀착 초미니'

뉴스엔 2013. 12. 3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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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성후 기자]

영화 '피끓는 청춘' 제작보고회가 12월 30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이연우 감독을 비롯 박보영, 이종석, 이세영, 권해효, 김희원, 라미란 등이 참석했다.

'피끓는 청춘'은 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전설의 대박 사건을 그린 불타는 농촌 로맨스로 충청도를 접수한 의리의 여자 일진, 소녀 떼를 사로잡은 전설의 카사노바, 청순가련 종결자 서울 전학생,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홍성공고 싸움짱의 청춘의 운명을 뒤바꾼 드라마틱한 사건을 그린다.

안성후 jumpi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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