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화보] 가까이서 보면 더 예쁜 배우, 천이슬

2013. 12. 23. 10: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수아 기자] 배우 천이슬이 청순한 소녀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동안외모와 베이글 몸매로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천이슬은 bnt와의 패션화보를 통해 의외의 매력을 뽐냈다. "양파 같은 여자가 되고 싶어요"라는 그의 말처럼 두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팔색조의 분위기를 연출한 것.

이날 천이슬은 민트와 그레이의 컬러블록이 인상적인 걸리쉬룩부터 블랙앤화이트의 페미닌룩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했다. 첫 패션화보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한 자신감으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한편 천이슬은 12월12일 공개된 제이워크의 '애써'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을 시작으로 배우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획 진행:

임수아 포토:bnt포토그래퍼 최승광 의상:듀엘 주얼리:리치봉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연말 맞은 스타들 패션 "심플함 속에 답이 있다"

▶'은밀하게 과감하게' 스타들의 겨울 시스루 활용법

▶"터프가이의 세계로!" 진정한 옴므스타일을 만나다

▶키워드로 본 2013 스타패션 "각 부문 최고는?"

▶'응답하라 스냅백!' 20여 년 전 칠봉이 야구모자가···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