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느님' 유재석, 치과의사가 뽑은 치아 '추남 1위'

MBC '무한도전'의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가 치과의사들이 뽑은 치아추남으로 꼽혔다. 치아교정과 무삭제 라미네이트가 절실한 연예인이라는 것이 치과의사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그동안 치아교정은 치아 표면에 부착하는 브라켓으로 미관상 보기 좋지 않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으로 방송 활동에 제약이 따랐다.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방송을 잠시 쉬는 동안 치아교정을 해왔으나 유재석, 박명수와 같이 방송활동이 활발한 연예인들은 엄두도 내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화이트치과에서 선보이고 있는 2D 부분교정과 무삭제 라미네이트는 방송활동의 제약은 물론 치아건강까지도 돕고 있어 연예인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치료기간이 2~5개월 밖에 되지 않는 2D 부분교정은 환자의 치아상태에 따라 맞춤형 교정을 장치를 사용하고 있으며, 세밀한 가공을 통해 별도의 발치 없이도 원하는 치아 교정을 이룰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설측교정(치아 안으로 교정기를 설치하는 기법)으로 미관상 좋지 않은 단점을 극복 할 수 있어 많은 연예인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치아 교정과 더불어 최근 화이트 치과의 무삭제 라이네이트를 가미한 시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하얀 치아미소를 갖고 싶은 연예인들 사이에서 번지고 있는 화이트치과 무삭제 라미네이트는 기존의 라미네이트와 달리 마취가 필요 없으며, 일주일의 치료기간으로 짧은 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무엇보다 기존의 라미네이트는 0.5mm의 치아를 삭제한 후 인조치아를 덮어 끼우는 형태로 시술이 진행됐지만 화이트치과 무삭제 라미네이트는 단 0.2mm만을 삭제한 후 초정밀 인공치아를 덮어 통증이 없음은 물론 오랜 시간 변색 없는 하얀 치아를 유지할 수 있다.
화이트치과 김행철 대표원장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화이트치과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올 겨울 화이트만의 독자적인 기술이 치아건강은 물론 치아미인으로 거듭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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