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유화, 성형의 선정 배구미녀 1위 '또 다른 얼짱은?'

2013. 12. 2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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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도로공사의 공격수 곽유화에 대한 관심이 식지 않고 있다.

19일 프로배구 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곽유화의 모습이 사진 기자 카메라에 잡히면서 20일 내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곽유화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V리그 3년차 레프트인 곽유화는 배구계 대표 미인이다.

지난달 스포츠조선 스포츠팀이 성형외과 전문의에 의뢰해 선정한 'V-리그 최고 얼짱 선수' 1위에 꼽혔다.

전문가들은 곽유화에 대해 "귀여움과 조화미가 매력 포인트다. 작고 갸름한 얼굴이 귀엽다. 청순미도 느껴진다. 반듯한 이목구비는 귀여운 이미지를 형성, 얼굴과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 외에도 "약간은 이국적인 얼굴로 신비스러운 이미지 연출"이나 "귀여움과 섹시미를 함께 갖추었다"는 평가도 있었다.

2011년 미스월드 유니버시티 심사위원을 했던 강남피카소 김호찬 성형센터 원장은 "깊고 시원한 눈이 매력포인트"라면서 "전체적으로 정돈이 잘된 이미지다. 귀여운데다 뇌쇄적인 이미지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배구팀 기자들 역시 "올 시즌에도 곽유화의 미모는 여전하다"면서 "올 시즌에는 미모 뿐만 아니라 실력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다짐한 바 있다. 가장 기대되는 선수 중 한 명이다"고 밝혔다.

곽유화 외에 같은 팀 고예림과 한송이(GS칼텍스), 이소진(IBK기업은행) 김혜진(흥국생명) 박상미(KGC인삼공사), 그리고 전통적인 배구 얼짱 황연주(현대건설)이 배구 대표 미인으로 꼽혔다. < 스포츠조선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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