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민병헌-김재호, 생애 첫 '억대 연봉' 진입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우종 기자]
|
|
민병헌(좌)과 김재호. /사진=OSEN |
두산의 민병헌(26)과 김재호(28)가 생애 첫 억대 연봉을 받게 됐다.
두산 베어스는 19일 "민병헌, 정수빈(23), 김재호와 2014년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민병헌은 올시즌 5200만원에서 180%(9300만원)가 오른 1억4500만원에 계약하며 올해 팀 내 야수로는 최대 인상률을 기록했다. 민병헌은 입단 후 처음으로 1억원대 연봉자가 됐다.
지난해 경찰청에서 제대한 민병헌은 올 시즌 119경기에 출장해 타율 0.319(383타수 122안타)로 규정타석을 채운 팀 야수 중 타율 1위에 올랐다.
또 125경기에 출장해 타율 0.276, 도루 23개를 기록한 정수빈은 지난해보다 3700만원이 인상된 1억3700만원에 연봉 계약을 맺었다.
올해 93경기에 출전하며 안정되고 폭넓은 수비와 타율 0.315, 타점 32개로 알토란 같은 역할을 펼친 김재호는 1억 1700만원에 계약하며 입단 10년 만에 억대 연봉자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19일 민병헌,김재호,정수빈과 연봉 계약을 체결한 두산은 2014년 재계약 대상자 53명 중 51명(96%)과 연봉계약을 마쳤다.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긴급 추천 스마트정보!]
☞ '아빠 어디가2' 누가 나올까?.. 가상 캐스팅 눈길 ☞ 이봉원, 변서은에 "철딱서니 없는 인간".. 맹비난 ☞ '오로라 공주' 오창석 죽음에 "명이 짧은 운명" ☞ '변호인' 평점테러, 도넘었다..상영 전 평점 4점 ☞ '오로라공주' 황마마 죽자 오로라 임신
woodybell@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 <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우종 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탄소년단 진, K팝 최고 반전 매력 아티스트 1위 | 스타뉴스
- 송가인, 원조 OST 퀸의 화려한 귀환..'사랑아 사랑아' 발매 직후 차트인 성공 | 스타뉴스
- '양성애자 고백' 솜혜빈, '연하남' ♥김예훈과 결혼식 현장..'키스' 나누며 행복 [스타이슈] | 스타
- '대체 복무 중 사생활 논란' 제이비, 인플루언서와 열애설..데이트·커플템 정황 포착 [스타이슈]
- "It's my new house! 이사했어요" 방탄소년단 뷔, 컴백 앞두고 구내염 달고 살 정도로 홀쭉 해진 근황 |
- '나혼산' 제작진도 아꼈던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구성환 "믿기지 않아" [종합] | 스타뉴스
- "빌런도 괜찮아, 제2의 덱스는.." 최미나수 '빌런 논란' 뒤에 숨은 진심 [★FULL인터뷰] | 스타뉴스
- '가장 섹시한 남성' 방탄소년단 정국, 자기관리 끝판왕 '운동광' | 스타뉴스
- 물에 빠진 단종..박지훈 소속사, '왕사남' 500만 기념 비하인드컷 공개 | 스타뉴스
- "테일러스위프트, 저스틴비버도 못한 일"블랙핑크 유튜브 1억 돌파, 세계가 축하[K-EYES] | 스타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