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드레이븐 장인 '애로우' 노동현의 환상적인 컨트롤

2013. 12. 1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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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븐으로 6킬 5어시스트 달성하며 활약

드레이븐으로 캐리한 '애로우' 노동현이게 바로 폭딜 내뿜는 원딜이다!

제닉스 스톰의 '애로우' 노동현이 14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된 판도라TV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윈터 13-14시즌 16강 2경기에서 CJ 프로스트를 상대로 환상적인 도끼 컨트롤을 선보였다.

솔로 랭크에서도 잘 알려진 '드레이븐 장인' 노동현은 229게임을 드레이븐으로 소화했다. 최근 루시안-이즈리얼-시비르 등이 각광 받으면서 드레이븐을 플레이 하는 유저가 현저히 줄었고, 원딜 중에서도 난이도 최상급으로 평가 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회 경기에서 당당히 드레이븐을 고른 노동현은 6킬 1데스 5어시스트를 기록,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드레이븐 밴이 풀리자 기다렸다는 듯이 가져간 노동현을 막아내기 위해 CJ 프로스트가 2세트에서는 밴 카드를 소모할 것인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아라 기자 sseal@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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