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사학과 윤혜민 박사생, 정조문화콘텐츠 대상 수상

김동홍 기자 2013. 12. 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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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동홍 기자]

윤혜민 박사생. 사진제공=건국대학교

건국대학교 사학과 한국사전공 윤혜민 박사과정 학생(지도교수 신병주, 사학)이 최근 정조대왕문화진흥원이 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후원하는 2013년 제2회 정조대왕 문화콘텐츠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정조대왕의 개혁, 위민, 효, 소통, 창조정신을 현대적 가치로 재조명하여 새로운 가치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정조대왕 문화콘텐츠공모전(옛 정조문화상)은 논문/수필/사진/콘텐츠 부문으로 나눠 대학생과 대학원생 일반인 등이 참여했으며, 윤혜민 학생은 '정조가 효(孝)를 구현한 궁궐 공간 연구와 활용방안'이라는 논문으로 대상에 선정됐다.

윤혜민 학생은 논문에서 정조의 효(孝)'를 주제로 하여, 역사 속 사실을 원천으로 하여 그것을 궁궐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궁궐이라는 공간은 아름다운 전통 건축과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담고 있으며, 현재 내외의 많은 관람객들이 찾고 있는 곳이어서 '특화된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검증된 장소까지 갖추고 있는 것이 바로 궁궐에서의 정조의 효 문화콘텐츠라는 점을 부각시켰다.

신병주 교수는 "역사와 문화 콘텐츠 분야에서 대학원생이 500만원의 상금을 받는 대상을 수상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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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동홍 기자 d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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