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합시다' 이수경-윤두준-윤소희, 샤워 후 노출 모습 깜짝 공개

김가영 2013. 12. 1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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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이수경, 윤두준, 윤소희가 샤워 후 각각 다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된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는 싱글남녀의 샤워 후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경(이수경 분), 구대영(윤두준 분), 윤진이(윤소희 분)는 샤워를 마치고 욕실 문을 나섰다.

먼저 윤진이는 갑자기 흘러내린 타월 탓에 화들짝 놀랐다. 하지만 곧 "아 맞다. 나 혼자지?"라고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자유롭게 노출 상태로 방을 돌아다녔다.

소심한 독거녀 이수경은 황급히 몸을 숨기며 커텐을 쳤다. 구대영은 느긋한 모습으로 창밖을 바라봤다. 샤워를 마친 후 모습만으로도 세 남녀는 각각의 개성을 드러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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